금융감독원·국내실제 수집중요도 미평가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제2차회의 개최
거래·유통STO·토큰증권블록체인 인프라규제·정책
한 줄 요약
토큰증권의 발행·유통·인프라 제도 설계를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 제2차 회의가 개최됐다.
주요 내용
- 토큰증권 발행·유통·인프라 관련 세부 제도 설계를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가 논의했다.
- 7월 발표를 목표로 토큰증권 제도화 법 하위법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의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
- 발행 부문에서는 기초자산 적격 요건과 증권신고서 공시 등을 포함한 조각투자 발행 모범규준 마련이 논의됐다.
- 인프라 부문에서는 기존 정형증권의 토큰화와 온체인 결제를 위한 단계별 로드맵 마련이 검토됐다.
- 유통 부문에서는 장외거래소 인가 요건, 겸영 허용범위, 거래한도 등 시장구조 설계가 논의됐다.
추진 사업 또는 서비스
확인 필요
이 뉴스가 중요한 이유
토큰증권 제도화와 관련된 발행·유통·인프라의 세부 규율 방향을 함께 점검했다는 점에서 제도 도입 준비의 주요 단계로 볼 수 있다.
국내 시장 시사점
조각투자 발행 기준, 정형증권 토큰화와 온체인 결제 인프라, 장외거래소의 경쟁 및 투자자 보호 기준이 향후 국내 토큰증권 시장의 사업모델과 시장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원문에서 확인된 사실
- 토큰증권 협의체 제2차 회의가 발행·유통·인프라 관련 세부 제도 설계를 위해 열렸다.
- 회의에서는 7월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인 하위법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의 논의 필요사항을 점검했다.
- 발행 분야에서 조각투자 발행 모범규준 마련이 논의됐다.
- 인프라 분야에서 기존 정형증권 토큰화와 온체인 결제를 위한 단계별 로드맵 마련이 검토됐다.
- 유통 분야에서 장외거래소의 인가 요건과 겸영 허용범위, 거래한도 등을 포함한 시장구조 설계가 논의됐다.
추론·해석
- 추론: 발행·유통·인프라를 포괄하는 세부 규율이 마련되면 토큰증권 관련 사업자의 진입과 운영 기준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
- 해석: 온체인 결제와 정형증권 토큰화 로드맵 논의는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와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의 연계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볼 수 있다.
- 추론: 장외거래소의 인가 요건과 거래한도 논의는 시장 경쟁 촉진과 투자자 보호 사이의 균형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 수집 시각
- 2026. 08. 13.
- 요약 시각
- 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