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국내실제 수집중요도 미평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시행” 등 혁신금융서비스 5건 신규 지정 의결
거래·유통결제·청산CBDC·예금토큰규제·정책업무협약·파트너십
한 줄 요약
금융위원회가 한국은행 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 2단계 등 혁신금융서비스 5건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 7건의 지정내용을 변경했다.
주요 내용
-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15일 정례회의에서 혁신금융서비스 5건을 신규 지정했으며, 누적 지정건수는 총 1,111건이 됐다.
-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 2단계의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신규 지정됐다.
- 기존 7개 은행의 1단계 테스트 지정내용이 변경되어 이용자와 사용처 범위가 확대되고 송금 기능 및 국고금 집행사업이 추가된다.
- 오렌지스퀘어의 방한 외국인 관광객 선불카드 서비스와 네이버파이낸셜의 방한 외국인 대상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서비스가 신규 지정됐다.
- 카카오뱅크와 부산은행의 공동대출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추진 사업 또는 서비스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 2단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선불카드 및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서비스, 공동대출 서비스
이 뉴스가 중요한 이유
예금토큰의 이용자와 사용처 범위가 확대되고 송금 기능과 국고금 집행사업이 추가되어 CBDC 시스템 기반 지급결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범위가 넓어진다.
국내 시장 시사점
예금토큰 지갑 수와 보유·송금한도 확대, 생체인증 및 자동 입출금 전환 등 기능 추가로 디지털 지급결제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다. 방한 외국인의 선불카드 이용과 은행 공동대출 서비스는 각각 국내 관광·소비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편의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원문에서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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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해석
- 추론: 2단계 테스트는 예금토큰의 결제·송금 및 공공부문 활용 가능성을 1단계보다 넓은 범위에서 검증하려는 사업으로 해석된다.
- 해석: 복수 은행의 참여와 지정내용 변경은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서비스의 참여기관 및 사용처 확대를 의미할 수 있다.
- 수집 시각
- 2026. 08. 10.
- 요약 시각
- 2026. 08. 10.